사명1 하나님께 쓰는 10분 글쓰기 #3 │ 사람보다 영혼을 바라보게 하소서 하나님, 오늘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늘도 액팅이라 마음이 한결 편했고,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차팅 선생님께 궁금한 것도 많이 여쭤봤습니다. 눈치가 보여 몇 가지는 남겨 두었다가 나중에 물어보려고 했는데, 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분이 계셔서 결국 묻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만족합니다.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브닝 근무는 정말 시간을 확보하기 좋은 근무인 것 같습니다. 데이 근무일 때는 공부 시간을 3시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브닝은 도서관만 일찍 가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널스케입에서도 어떤 분이 요양병원은 데이보다 이브닝을 추천하시던데,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근무 형태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작은 교훈도 하나 얻었습니다. '설마 .. 2026. 7.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