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사명1 하나님께 쓰는 10분 글쓰기 #1 │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피자몰을 갔어요. 하나님, 왜 그때 저는 그 상황에 감사함으로 가득 차지 못하고 내일 일을 염려하듯 병원에 대한 심난한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왜 저는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을까요? 왜 올챙이 적을 생각하지 못하고, 지금 제게 부족한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을까요? 병원에서 실수했던 일이 떠오르고, 그 기억에 매여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저를 지적했던 선생님이 싫고, 병원의 사람들이 싫은 죄성의 마음도 올라왔어요. 하지만 그분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압니다. 제가 데이 차팅이라는 무게 때문에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힘들어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면 승리하게 되고, 미워하면 한없이 그 감정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아요. 저를 말씀으로 살리시고,.. 2026. 7.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