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기록1 하나님께 쓰는 10분 글쓰기 #5 │ 감사를 기록하니 하나님의 손길이 보입니다 하나님, 오늘도 하루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병원에 큰일이 없어서 병원 서류 처리를 거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합니다. A 환자분의 T-tube 줄이 풀려 자칫하면 빠질 수도 있었는데, 그 찰나에 제가 가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B 환자분의 혈압도 크게 높지 않아 지나친 걱정 없이 지켜볼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브닝 근무 5일 중 오늘이 3일째입니다. 동료들은 힘들 거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벌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이 아무리 길어 보여도 결국 돌아오는 날이 있듯이, 유머 쌤도 곧 돌아오시겠지요. 분명 충분히 충전하고 오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다음 주에는 신환이 오실 것 같습니다. 너무 벅차기보다 하나씩.. 2026. 7.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