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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믿음이라는 것은?

by 믿음수납 2023.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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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라는 것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그러나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니 듣는 것에 소홀하지 말고 집중해서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의 기질이 직장 생활하는 것을 유난히 힘들어하는 기질임을 다시금 직장생활을 하면서 처절히 느끼고 있다.

얼마나 직장 다니기가 싫으면 눈에 통증이 오고, 편두통이 오려고까지 했다.

이러한 힘든 직장생활을 믿음으로 이겨나가길 소망해 본다.

직장 스트레스

 

<계획이 무너지면 꿈은 완성된다>라는 책을 쓰신 고재호 님의 책을 읽으며 다시금 느낀 것은 내가 상황에 너무 치중해 있고, 문제에 치중해 있어서 정작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하심 안에서의 평안함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현실의 삶 속에 파묻혀서 정작 제일 중요한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더욱 깊이 묵상하지 못하고 그리하여 은혜를 누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간증

 

다시금 결단하며 나아가길 소망한다. 배우자의 말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고, 몇 분의 신경을 건드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나는 매일 성장하고 있고, 이겨나가고 있는 것이 핵심이라는 말이다.

 

 

<설교말씀>

마태복음 21장 18~22

 

<설교주제>

믿음은 다리를 놓는 일입니다.

 

<다리를 놓다?>

다리를 놓는 일은 기도로 된다고 하니, 믿음으로 살려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믿음>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나타난다.

 

<의심>

믿음과 의심은 반대이다.

의심은 두 마음을 품는 것인데, 믿음이란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기도>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하는데,

그 기도라는 것은 믿음의 행위인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바로 불안과 두려움이 사라진다.

기도하는 일에는 역사가 일어나고, 그 역사는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21장 18~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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