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드디어 약속하신 성령께서 오셨습니다

일상을 살다가 죄를 지으면 성령은 떠날까요?
<사도행전 2 : 1 ~13>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
≒ 맥추절 (육신의 기쁨 충만)
① 열매를 거두어들이고, 감사드리는 절기
② 기쁨과 축제의 절기
→
- 교회 공동체의 모임·친교에 빠지면 시험 든다.
- 교회는 모여야 한다. (아니면 무기력증에 빠진다)
그래야 우리 안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ex) 모임의 중요성 (도마의 의심)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20:27)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
- 능동적으로 예고 없이 주권적, 자의적으로 임하신다.
- 잘못된 것!
순복음의 "성령님 오시옵소서!"
박수 치는 것 (주술)(총신대 지금도 반대) - 성령을 부르는 행위 (순복음교회)
- 성령의 역사도 공로가 아닌 은혜이다.
→
- wind X
- 붐, 번짐, 보이지 않는 힘(놀랍고 위대한 역사)
- 성령의 역사는 교회의 부흥을 일으킨다!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
- 점화, 열정, 정열, 빛, 에너지
- 치료의 광선 (말라기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 믿음은 금이다. (베드로전서 1: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 더러운 정욕과 낡은 습관, 찌꺼기까지 태운다
(성령은 영이다!)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야,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
- (에베소서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이 믿는 자들에게 내주 하신다.★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내 행위(죄)와 상관없이!
한번 임하시면 떠나지 않으신다.
다만 범죄, 성령께 순종하지 않으면
나오지(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교리로만 알고, 사실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진다.
<참고구절>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열왕기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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